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뎀나(demna)의 구찌(gucci)가 ‘더 스토어 쇼(The Store Show)’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구찌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취임한 후 첫 컬렉션을 선보인 지 1년. 뎀나는 ‘라 파밀리아(La Famiglia)’부터 ‘구찌 코어(Gucci Core)’까지 구찌의 정체성을 하나씩 탐구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신이 그려온 새로운 구찌의 비전이 처음으로 완전히 구현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쇼에서는 남성과 여성 컬렉션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미래의 구찌 매장을 상상한 공간을 런웨이에 구현했습니다. 또한 시즌 대신 각 컬렉션에 고유한 이름을 붙이며 하나의 컬렉션이 지닌 의미와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수많은 변화를 겪으면서도 살아남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창조해온 구찌의 역사. 뎀나는 그 안에서 현재와 미래를 향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뎀나가 그려온 새로운 구찌의 비전과 ‘더 스토어 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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