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S/S 밀라노 패션위크 DAY 4 하이라이트
카디비 언니💅로 시작하는 밀라노의 넷째 날! 뎀나가 말하는 가장 완벽한 구찌 쇼, 로리스 메시나와 시모네 리초의 모스키노 데뷔 컬렉션, 근본인 레더로 돌아간 토즈 런웨이, 믹스매치 맛집 마르니와 데님과 레이스 도트 등 재밌는 소재, 패턴으로 무장한 지미추까지. 빠르게 톺아보는 4일차 하이라이트!
Editor 양윤영
맥시한 기장의 퍼 코트를 입고 등장한 악동 카디비, 포멀한 슈트 차림의 황인엽과 블랙으로 시크한 매력을 살린 박규영까지 구찌에 등장한 셀럽들을 만났습니다.
gucci iamcardib hi_high_hiy
#guccithestoreshow #구찌더스토어쇼
💟 매장을 통째로, 구찌 더 스토어 쇼!
1년 간 구찌를 연구한 뎀나는 ‘화려한 세계에 속하고 싶다는 열망’이 가장 근원에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가 말하는 가장 구찌다운 이번 쇼는 밀라노의 대형 컨벤션 센터를 소파와 쇼윈도 창문까지 갖춘 부티크 매장으로 통째로 연출해 진행됐습니다. 모델들은 마치 손님처럼 매장 문을 열고 들어와 런웨이를 걸었고요. 칼라를 세운 럭비 셔츠와 프레피 룩, 거대한 홀스빗 버클과 멀티 버클 벨트, 드레이핑 드레스까지, 다양한 캐릭터와 실루엣으로 새롭게 정립한 구찌를 선보였습니다. 이탈리아 거리가 내다보이는 쇼윈도 사이로 클래식한 드레스 코드와 2000년대 전성기의 쾌락주의적 감성을 더한 S/S 2027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gucci demna
#guccithestoreshow #구찌더스토어쇼
💟 경계를 허문 모스키노의 새로운 시작
썬네이의 공동 창립자 디자이너 듀오 로리스 메시나와 시모네 리초가 이끄는 모스키노의 첫 데뷔 무대! 임산부, 강아지 산책러, 관객을 찍는 틱톡커 등 450여 명의 각양각색 일반인들과 모델들이 교차하며 진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일부 모델은 일반인과 어깨를 부딪히며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죠. 듀오는 유머와 자유분방함을 기본으로 테일러링과 워크웨어, 오버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