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레드카펫이 우아한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순간은 샤넬과 함께한 배우들의 스타일링이었는데요. 베니스국제영화제 화제작 <가능한 사랑>의 주연 전도연, 단독 사회자로 무대를 빛낸 김민하(minhakim__), 초청작 <도라>의 김도연(lafilledhiver_), 저우쉰, 그리고 데구치 나츠키(natsuki__deguchi__official)까지 메종의 룩과 하이주얼리로 매혹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죠. 영화와 예술을 향한 메종의 깊은 애정과 시네마틱한 순간이 교차하는 레드카펫 위 모습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 chanelofficial busanfilm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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