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B_PFW “강렬한 감정, 좋은 의미에서의 집착. 그리고 서로에게서 얻는 에너지.”
파리 국립기록원에서 열린 셀린느 쇼. 마이클 라이더는 이번 컬렉션을 ‘감정을 드러내는 옷차림’이라는 말로 풀어냅니다. 좋은 의미에서의 집착과 소속감, 경계에 선 아웃사이더의 시선, 패션을 처음 사랑하게 했던 기억과 가능성의 순간까지. 우리가 옷을 입으며 느끼는 욕망과 감정을 하나의 옷장 안에 담아냈죠.
블랙 드레스와 날렵한 테일러링에는 우아함이, 여유로운 팬츠와 레더 재킷에는 힘을 빼고 즐기는 태도가 스며들었습니다. 화려한 비즈 장식과 긴 네크리스, 존재감 있는 백도 자연스럽게 일상 속으로 들어왔고요. 차려입되 거추장스럽지 않고, 근사하지만 애써 꾸민 티는 나지 않는 것. 마이클 라이더가 말한 ‘제스처와 여유’가 룩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패션을 사랑하게 만든 감정과 기억을 다시 꺼내 든 마이클 라이더의 셀린. 수지와 투어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특별히 투어스에게 직접 물은 오늘의 룩 포인트와 지금 이 순간 어울리는 BGM 추천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eline tws_pledis skuukzky
#CELINE #MichaelR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