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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부쉐론이 1968년부터 이어져 온 메종의 아이콘, ‘쎄뻥 보헴(Serpent Bohème)’과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가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합니다.💫 수천 년의 역사를 지닌 로스트 왁스 주조 기법으로 골드 위에 스네이크 스킨 텍스처를 섬세하게 구현하고, 정교하게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로 상징적인 드롭 모티브를 완성했는데요. 보이지 않는 뒷면의 오픈워크 허니콤 구조와 유려한 실루엣을 자아내는 트위스트 체인까지 더해져 메종의 탁월한 장인정신을 오롯이 드러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콘의 찬란한 매력 속에서 한소희가 완성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boucheron xeesoxee #Boucheron #HanSohee #부쉐론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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