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boucheron)이 약 170년에 걸친 하이 주얼리의 역사를 뉴욕에서 선보입니다.💎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크리스티 뉴욕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조금 특별한데요. 작품을 연대순으로 나열하는 대신 쿠튀르, 자연, 건축, 혁신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합니다.
1924년 제작된 티아라부터 실제 꽃잎을 활용한 실험적인 주얼리까지, 시대를 초월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이죠.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의 철학이 오늘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르 슈안에게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70년의 유산을 과거에 가두지 않고 새로운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는 부쉐론.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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