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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하드웨어가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파니앤코(tiffanyandco)가 하우스의 오랜 컬러 헤리티지를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의 대담한 디자인에 담았습니다. 18K 옐로 골드에 선명한 터콰이즈와 은은한 광택의 아코야 진주를 더해 구조적인 링크 디자인에 생동감 있는 색과 질감을 더했는데요. 미국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Andy Warhol)과 주얼리 컬렉터 버니 멜론(Rachel Lambert “Bunny” Mellon)이 소장했던 티파니 주얼리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 총 9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34인치 소뜨와 네크리스는 롱 네크리스부터 더블 랩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Narae Lee 📷: Tiffany & Co. #WWDKOREA #Tiffanyandco #티파니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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