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nike), 파타고니아(patagonia), 언더아머(underarmour)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미세섬유 오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파이버 액션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미세섬유 문제는 옷을 입고 세탁하는 과정에 주로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연구 결과, 오염의 상당 부분은 옷이 만들어지는 단계에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합은 공장에 검증된 여과 기술을 도입하고 제조 공정을 개선하는 등 생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해법에 집중합니다.
무엇보다 이들이 강조하는 건 이름 그대로 ‘액션’입니다. 반복되는 연구와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것이죠.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Words: Jasmin Malik Chua
📷: Feature China/Future Publishing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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