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의 쿠르 카레가 레트로 퓨처리즘 무드의 레이싱 트랙으로 변신했습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ghesquiere)가 이끄는 루이 비통(louisvuitton)은 이 독특한 공간에서 2027 봄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쇼장에는 필릭스(yong.lixx)부터 리사(lalalalisa_m), 젠데이아(zendaya), 엠마 스톤(Emma Stone)까지 글로벌 스타들이 총출동해 컬렉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담긴 루이 비통 룩으로 쇼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 또한 런웨이 못지않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루이 비통 2027 봄 컬렉션 쇼를 찾은 글로벌 스타들의 스타일과 현장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Stephane Feugere/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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