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의 새로운 크루즈 캠페인 무대는 미술관입니다.🏛️✨
제니퍼 로렌스(jlaw), 그레타 리, 테일러 러셀(tayrussell), 드루 스타키(drewstarkey)가 LACMA(lacma)를 거닐며 모네의 ‘수련’을 비롯한 대표작들과 마주했는데요. 사진가 샘 록은 네 배우가 미술관을 거닐고 작품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았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패션과 예술을 꾸준히 연결해온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의 디올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캠페인 전체 이미지는 컬렉션 출시와 함께 오는 10월 22일 공개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DIOR/CLAUDE MONET, LACMA, GIFT OF A. JERROLD PERE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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