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의 낭만이 다시 피어났습니다.🌸
셰메나 카말리(chemena)가 이끄는 끌로에(chloe) 2027 S/S 컬렉션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브로더리 앙글레즈(Broderie Anglaise)를 중심으로 란제리 드레싱, 로맨틱한 네크라인, 피셔맨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까지 끌로에의 다양한 유산을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1870년부터 1930년까지의 스위스 자수 샘플부터 1972년 칼 라거펠트가 끌로에를 위해 디자인한 초기 수트까지, 브랜드의 과거를 향한 카말리의 애정은 컬렉션 곳곳에 스며들었는데요. 섬세한 자수와 레이스, 3D 플라워와 진주 장식이 더해지며 끌로에 특유의 자유롭고 여성적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Narae Lee
📷: Giovanni Giannoni/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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