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S/S 파리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습니다. 유종의 미를 장식한 샤넬과 루이 비통에는 어떤 셀럽이 프런트 로에 자리했을까요? 샤넬에는 코르티스 건호와 아일릿 원희가 처음으로 컬렉션에 참석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루이 비통에는 블랙핑크 리사,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신민아까지 메종의 앰버서더들이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여기에 캣츠아이 윤채와 다니엘라가 등장해 마지막 날까지 패션위크의 열기를 이어갔는데요. 2027 S/S 파리 패션위크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셀럽들의 모습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ditor 옥희정
Photo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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