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어느덧 파리 패션위크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패션쇼 공간과 컬렉션에 직접 녹여낸 사례들이 눈에 띄는데요. 펜디는 루치아노 파브로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를, 보테가 베네타는 일리야 골드만 구빈의 박스 의자를 쇼 공간에 선보였습니다. 발렌시아가는 오드 프랑주의 텍스타일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하고, 런웨이 중앙에 작품을 설치했고요. 이번 시즌 패션위크에서 패션과 예술이 만난 순간들을 만나볼까요? Editor 심예원 Photo, Video balenciaga illyagoldmangubin fendi #mfw #pfw #fendi #bottegaveneta

 6.3k

 2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