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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바카렐로(anthonyvaccarello)가 생 로랑(ysl)을 떠납니다. 2016년 생 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그는 관능적인 실루엣과 날카로운 테일러링으로 생 로랑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습니다. 패션뿐만 아니라 ‘생 로랑 리브 드루아‘와 ’생 로랑 프로덕션‘을 통해 아트와 사진, 음악 등으로 하우스의 영역을 넓혀왔죠. 생 로랑과의 오랜 여정을 마무리한 그가 보여줄 다음 행보와 생 로랑이 맞이할 변화를 기대해 주세요. - #안토니바카렐로 #생로랑 #에스콰이어 #ESQUIREKOREA - Editor 한다원 Photo 게티이미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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