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과 롤렉스가 함께한 파리의 특별한 밤. 🩰✨
지난 10월 10일,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제12회 파리 오페라 발레 자선 갈라가 열렸습니다. 샤넬(chanellofficial)과 롤렉스(rolex)가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 샤를로트 카시라기, 배우 아나 지라르도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는데요.
특히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mattieublazy)가 일부 공연 의상을 직접 디자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용수 위고 마르샹과 제르맹 루베는 블라지가 디자인한 샤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죠.
이번 갈라에서는 파리 오페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180만 유로의 기금이 모금됐습니다. 2027년 여름 대규모 보수 공사를 앞둔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펼쳐진 특별한 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Julien Benhamou, François Goizé,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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