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제작지원 예술과 장인정신이 만나는 곳, 메종 델보의 세계를 만나다 1829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 델보(@delvaux). 르네 마그리트 재단과의 오랜 파트너십부터 현대미술가들과의 협업까지, 델보는 예술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메종만의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WWD가 브뤼셀을 찾아 그 특별한 유산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델보의 본사이자 아틀리에인 ‘아스날(L’Arsenal)’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현대미술가 한스 옵 드 빅(Hans Op de Beeck)이 델보와 함께 선보인 회색빛 정원. 검은 연못과 흰 수련, 인물 조각상으로 이루어진 작품 너머에서는 장인들이 가방을 제작하고 있었는데요. 가죽 재단부터 봉제와 조립까지, 섬세한 손길이 더해지는 제작 현장과 예술 작품이 공존하며 델보가 추구해 온 예술과 장인정신의 조화를 보여줬습니다. 아틀리에 2층에서는 또 다른 델보의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거대한 브리앙(Brillant) 백을 시작으로 메종의 아카이브와 역사적인 피스, 예술가들과의 협업 작품이 델보의 오랜 역사를 보여줬죠. 예술 작품과 디자인 오브제가 어우러진 브뤼셀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Le27에서도 메종의 미학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뤼셀에서 만난 델보의 예술적 세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ditor: Jisu Ham #WWDKOREA #Delvaux #HansOpdeBeeck #델보
https://www.instagram.com/p/DeYOBtfM4e1
Posted on Instagram ·

 63.8k

 1.1k

 3

 63.8k

    Suggested Credits

    Credits on Gondola describe each credited role and may be incomplete. A brand or featured person is not necessarily the creator.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