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커(wickermovie)’의 개봉을 앞둔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지난 목요일 런던 BFI 사우스뱅크에서 열린 BFI 런던 영화제에서 대담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vaccarello)가 이끄는 생 로랑(ysl)의 2027 봄 컬렉션 룩 40을 착용했습니다. 맨살 위에 걸친 메탈릭 소재의 골드 수트와 발가락이 훤히 비치는 TPU 소재의 트랜스페어런트 슈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과감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룩을 스타일링한 인물은 엠마 코린부터 해리 스타일스까지, 위트와 과감함을 겸비한 젠더 플루이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스타일리스트 해리 램버트(harry_lambert)입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대담한 레드 카펫 룩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wickermovie, Giovanni Giannoni/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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