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군요~ 퇴사할게요! 알렉산더 맥퀸의 션 맥기르와 캘빈클라인의 베로니카 레오니가 연달아 사임 소식을 밝혔습니다. 두 디렉터 모두 브랜드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지 얼마 되지 않아 더욱 화제를 모았죠. 생 로랑의 안토니 바카렐로는 얼마 전 파리 패션위크에서 10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쇼를 선보인 데 이어 퇴임 소식을 전했습니다. 디젤을 이끌던 글렌 마르텐스 역시 메종 마르지엘라에 집중하기 위해 디젤을 떠났고요.
네 브랜드 모두 아직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 과연 하우스를 떠난 디자이너들의 다음 행보는 어디일까요? 또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누가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Editor 최이수
Photo ©GettyimagesKorea, ©Launchmetrics/spotlight
#크리에이티브디렉터 #SeánMcGirr #VeronicaLeoni #AnthonyVaccarello #GlennMart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