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모레노 감독의 4-4-2에 이강인이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저는 단순히 이강인 하나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자원이 많아도 조합이 맞지 않으면 팀의 균형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지금 대표팀의 숙제는 누굴 빼느냐보다 가장 좋은 조합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아시안게임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한국축구

 44.2k

 433

 7

 65

 44.2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