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NTU Cafe Lounge]
전시장의 커피는
빨라야 하지만, 가벼워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KIMES 2026에서
아얀투는 코엑스 1층과 3층,
두 공간의 카페 라운지를 동시에 운영했습니다.
전관을 사용하는 대형 전시였던 만큼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았고,
그 안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커피 공간의 역할은 더욱 중요했습니다.
아얀투는 배치브루 장비 Brunn과
여러 대의 모카마스터를 함께 운영하며,
빠른 제공과 좋은 커피 경험을 동시에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몰리는 순간에도
약 10초 안에 커피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면서,
스페셜티 에티오피아 커피의 향미는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이번 KIMES 2026의 아얀투 라운지는
단순히 커피를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분주한 전시장 안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자리이자
좋은 커피가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경험이 되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커피를 충전하는 공간이 아닌,
행사에 스며들어 여유와 즐거움을 전하는 라운지.
그런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아얀투가 함께하겠습니다.
한 잔의 커피가 하나의 빛으로.
one cup, one light.